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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 최근 트렌드 분석과 & 해결책

작성자엑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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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 최근 트렌드 분석과 & 해결책


최근 학생들이 SAT의 READING SECTION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불평을 합니다. 최근 출제된 거의 모든 시험을 분석한 결과 학생들의 주장이 어느 정도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시험에 출제된 NARRATIVE 지문에서는 학생들에게 익숙지 않은 문화와 관습 등을 다뤘고, GREAT GLOBAL CONVERSATION 지문은 현대 작가가 집필한 것들이 아니라 구식 영어로 작성된 지문들이었으며 AP US HISTORY 수업을 마친 미국학생들도 어려워할만한 주제인 연합헌장, 조세법정주의 등을 다뤘고, 마지막으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지문에서도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전문용어와 개념들을 다뤘습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이 이러한 지문들을 이해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다행히도 COLLEGEBOARD조차도 학생들이 지문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읽고 이해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고, 지문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지 않아도 문제에 대한 정답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어진 시간 내에 지문의 모든 단어를 읽고, 모든 개념을 이해하고,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푼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물론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에 지문을 전부 읽으면 심적으로는 더 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얼마나 지문을 잘 이해를 했는지에 대한 자가진단과 실제점수하고는 상관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르게 얘기하자면 학생들이 SAT를 치를 때 지문이 어렵다고 해서 겁먹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오히려 집중을 해서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정보만 지문에서 추출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학생들이 지문으로부터 중요한 요점들만 찾아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강력한 기술(READING SKILL)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은 SAT와 같이 표준화된 시험에 출제되는 지문에서 더더욱 큰 위력를 발휘합니다. 컬리지보드가 시험을 만들 때 지문을 원래의 상태로 발췌하는 게 아닙니다.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지문이 특정한 구조를 갖춰야 하기 때문에 지문을 편집합니다. 그러므로 SAT의 어느 한 지문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기술은 SAT에 출제되는 다른 모든 지문에서도 동일한 위력을 발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학생이 익숙하지 않은 주제를 다루는 지문을 접하게 되었다고 해서 학생들은 겁에 질릴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지문이 출제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엑시터어학원에서 지도하는 전략과 같은) 모든 지문에 적용하여 핵심내용을 추출할 수 있는 READING SKILL을 익혀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한 SAT는 논리(LOGIC)에 대한 시험이기 때문에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지문에서 추출하는 것만으로는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인지하셔야 합니다. 문제가 정확하게 무엇에 대해서 어떻게 물어보느냐에 따라 추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특정한 과정을 거쳐야 정확하게 정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SAT의 READING SECTION에서는 겨우 7개의 문제유형(organization, primary purpose, inference, detail, evidence, vocabulary, and tone) 밖에 없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방법 또한 제한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이 문제의 유형에 따라 지문으로부터 추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거쳐야 하는 사고방식, 즉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것이 엑시터어학원이 가장 잘하는 것입니다.

SAT에 대한 공부를 할 때 알아야 하는 또하나의 중요한 점은 새로운 문제지를 접할 때마다 학생들이 매번 완전히 새롭거나 다는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학생들은 매번 비슷한 구성으로 만들어진 지문으로부터 같은 방법으로 내용을 추출할 수 있어야 하고, 매 시험에서 반복되는 같은 7개 유형의 문제를 같은 방법으로 풀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해야하는 점은 학생들이 방법론을 단순히 이해한다고 해서 시험에서 능숙하게 적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COLLEGEBOARD는 SAT를 거의 100년 동안 만들어왔고, 무엇이든 한 회사가 100년 가까이 하게 되면 그것을 매우 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SAT시험지들은 매우 유사한 형태와 난이도로 출제가 됩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하는 학생들은 항상 비슷한 성적을 받게 됩니다. 심지어 학생이 시험을 보는 환경 또는 학생의 육체적, 정신적 상태에 따라 점수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SAT에서 잘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어떤 이유로 잘못된 답을 선택했는지룰 분석하고 다음 시험에는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수입니다.

고득점 또는 만점을 일관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느끼는 지문이나 문제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어떤 시험지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략을 배우고 적용하는 것에 능통해져야 합니다. 엑시터어학원이 제공하는 방법론을 완벽하게 습득하면 학생들은 어려워보이는 지문으로부터도 핵심정보를 추출할 수 있고, 그 정보를 가지고 제대로된 방법으로 사고하고, 항상 정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SAT – RECENT TREND ANALYSIS & SOLUTION


Recently, students have been complaining that the reading portion of the New SAT is becoming increasingly more difficult. Having analyzed most of the recent tests, we can confirm that there is some truth to the students’ claim. In the recent tests, many students found narrative passages difficult because the passages dealt with cultures that most students would find unfamiliar. Some students also had difficulty with great global conversations because the passages were written by non-contemporary authors in archaic English and dealt with difficult concepts, such as the Article of Confederation, taxation of colonies without representation, et cetera. Such topics are difficult for even American students who have completed courses in AP US History. Lastly, even the social and natural science passages introduced terminologies and concepts that are not taught in in school. So, it is understandable that students found such passages difficult.

Fortunately, the test-maker (Collegeboard) does not expect students to read and understand every word in the passages, and it is not necessary to understand the passages in their entirety to solve the problems correctly. In fact, it is nearly impossible for students to read every word, comprehend every concept, and solve every problem within the time allotted. Therefore, although reading the passages in their entirety before solving the problems may elevate students comfort levels, students’ self-assessment of their levels of understanding and their scores often show little correlation. In other words, when taking the SAT, students should not panic just because they find the passages difficult. Rather, they should direct their energies to extracting just the information necessary to solve the problems.

There are many powerful reading skills that allow students to extract just the important points from the passages. Such techniques work particularly well on passages that appear in standardized tests, such as the SAT. When the Collegeboard creates tests, it does not use the passages in their original form. Rather, the Collegeboard edits them so that every passage fits a standard structure. Thus, a powerful reading technique that is effective for extracting information from one passage must work similarly well for all the passages. Hence, it is critical that the students do not panic simply because they are faced with passages that discuss unfamiliar topics. In fact, they should expect to encounter such passages and prepare by acquiring and honing reading skills that would allow the students to extract information from any passage. Such techniques are what Exeter Academy teaches best.

It is also important to recognize that that SAT is a logic test. Therefore, simply extracting information is often not enough to answer the problems correctly. Rather, depending on what the problems are asking and how they are posed, students must process the extracted information in specific ways to find the correct answers. Since there are only seven types of questions (organization, primary purpose, inference, detail, evidence, vocabulary, and tone) on the reading section of the SAT, there are only several ways to solve the questions. The way in which to process the information and find the right answers is another aspect of what Exeter Academy teaches best.

When studying for the SAT, it is important to realize that that students are not facing entirely unfamiliar passages or solving unfamiliar problems every time they solve a new test set. Rather, they are using the same methods they had been taught to extract information from similarly formatted passages and applying the same methods they had been taught to process information in solving the same seven types of problems.

Lastly, it is important to point out that simply understanding the methodologies does not guarantee students’ proficient application of them on the tests. The Collegeboard has been making the SAT for approximately 100 years, and just as anything in life, when an organization has done something repeatedly for nearly a century, it becomes quite good at it. Hence, SAT tests are extreme consistent in every way, including the level of difficulty, which is the reason that students who make the same mistakes always end up with similar scores. The scores may even drop depending on various circumstances, including the students’ environment and physical and mental state. Therefore, to do well on the SAT, it is critical that students analyze the reasons for their picking the wrong answers and try to not repeat the same mistakes in the next tests.

To achieve high or perfect scores consistently, students must learn and become adept at applying the methodologies that work on every test, regardless of the perceived difficulty of the passages or the questions. By learning to apply Exeter Academy’s the methodologies consistently, students can become easily extract information from seemingly difficult passages, process the information, and select the correct answer every time.